뷰티 트랜드 키워드 스킨마이크로바이옴, 건조바이오셀룰로우스 증가전망

화장품 업계 브랜드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제조사와 브랜드는 차별적 시장 선점과 글로벌시장 진출이라는 두가지 화두를 목표로 소재 다변화에 더욱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부터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소비자 개인의 피부타입이나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화장품 시장이 형성되고 개인 맞춤형 화장품에 특화된 스킨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기업이 주목도 눈여겨 볼만한다.  

K-뷰티 코스메틱 시장에서 가장 큰 수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던 마스크팩은 면, 부직포, 갤, 셀룰로우스 시대를 넘어 올해 4세대 마스크팩 타이틀이 확정 지어지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4세대 타이틀은 바이오셀룰로우스와 건조바이오셀룰로우스등 마스크팩 소재가 주목받고 있다.

이중 건조 바이오셀룰로오스는 천연 물질로 이뤄어졌으며 무균·무방부제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기존 마스크팩과는 다른 유통과 사용환경을 제공 피부 친화적이기 때문이다. 또 건조 중량 대비 200배 이상의 수분함유력까지 지녀 마스크 시트 소재로 이상적이란 평가다.

이에 따라 인싸와 팬슈머 화장품 선호 키워드에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건조바이오셀룰로우스가 등장하며 해당 기술 적용 상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건조바이오셀룰로이스 인어마스크팩 프레쉬퀸을 런칭한 케이씨보라(대표 김혜순)는 ‘DRY BIOCELLULOSE’ USP 미국약전(United States Pharmacopeia, 이하 USP)에 등재한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해 국내 셀럽마켓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국내 커스텀 마켓과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에 진출을 선언했다.

세바바이오텍(대표 임혜원)은 스킨마이크로바이옴, 피부 유래 유산균등 연구, 개발 생산하에 독보적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대기업과 유수 브랜드에 ODM, OEM 공급을 하고 있으며 최근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자사브랜드를 기획 런칭을 본격화 하고 있다.

임혜원 대표는 강원대학교와 동대학원 생화학과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 캐나다 캘거리 의과대학 생명과학분야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통해 면역학, 분자생물학 및 미생물학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개개인의 ‘피부 미생분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개념을 최초로 정립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체계’을 정립했다.

세바바이오텍 – NUEVO HOMME
프레쉰퀸 -인어마스크팩